선량하게 살던 한 사람이 동네 사람의 오해로 모함을 받았습니다'
선량한 사람은 나쁜 소문에 계속 큰 피해를 입자 모함한 사람을 찾아가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.
그러자 모함을 한 사람은 잘못을 빌었습니다
“좋아,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하게.”
“나와 함께 산으로 가서 오리털 베개를 뜯어 사방에 그 오리 털을 날리게"
모함을 한 사람은 그대로 했습니다
그러자 선량한 사람이 말했습니다
"이제 그 오리 털을 다 찾아오게"
"아니 사방에 날아간 오리 털을 어떻게 찾나?"
바람에 날아간 오리 털을 다 찾을 수 없듯 이미 나간 말을 찾아올 수 없다네 그러니 다시는 모함하지 말게"
우리는 남을 비판하기는 쉬워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기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.
남을 거짓말로 비난하는 말은 비수 같아서 큰 상처를 줍니다.
책임 있는 말을 하고 사랑의 말을 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.